최소한 고객을 생각한다면 회사의 여러운 사정을 미리 알려야하는 것이 아닌가요?
지난번 부터 제기한 보안취약점에 대해서 조만간조만간 하더니만... 글 몇개 적었다고 뭐 이상한 느낌의 이야기도 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와서 파산이라니... 정말 책임감 없는 회사였군요.
도대체 뭐가 문제였나요? 그럼 지금껏 귀사를 믿고 기다린 고객들은 뭔가요? 정말 답답한 노릇입니다.
간단한 취약점 문제 하나 제대로 해결도 해주지 않고... 취약점 해결 안해 주실건가요? 이대로라면 엄청난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다는건 아실것 같은데...
어떻게 조치해 주실건가요? 구체적인 해결 방법에 대한 답을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