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상반기 히트상품 소비자추천 신한정보통신(대표 신우규)의 와이즈기가는 네트워크 저장 스토리지(NAS) 브랜드로, 국산제품의 장점인 사용자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출시하고 있다.
`와이즈기가 UB-3400`은 4베이 스토리지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용량을 최대 16테라바이트(TB)까지 지원하는 중소
기업용 제품이다. 이에 따라 데이터의 안정적인 보관, 자료 유출방지, 사용자 편의성,
서버 관리 용이성 등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전면 부 LCD에서 자동으로 IP가 표시돼 별도의 IP
검색이 필요 없으며, 사용자가 컴퓨터에 접속하지 않고도 LCD 패널을 통해서 기본적인 설정을 할 수 있다. 또 커뮤니티
비즈니스형 웹 하드와 메모 기능을 통해서 업무 협업 기능을 제공하며, 와이즈기가 NAS 운영체제인 `WMS 2.5.5`가 탑재돼 윈도 기반의 사용자경험(UI)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NAS를 사용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시스템 관리를 지원한다. NAS서버 시스템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위젯, 시스템정보, 디스크정보, 프로세스별
모니터, 리소스 모니터, 접속자 현황, 사용자 로그 기능들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협업을 위한 커뮤니티
게시판과 메모, 권한설정, 암호설정, 공지사항, 링크 생성 등의 기능들도 제공한다.
이 밖에 제품 외면부에 알루미늄 케이스를 장착해 내구성을 높였고 열을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해 발열을 최소화해주며, AMD의 APU(가속처리장치)를 사용해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을 고려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한정보통신은 와이즈기가 사용
고객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기가 고객센터와 네이버 카페, 홈페이지를 통한
문의, 실시간 1:1 채팅, 전국에 설치된 와이즈기가 전문점을 통해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용철기자 jung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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