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정보통신, 국산 'NAS'로 한국전자전 참가
국내 네트워크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이하 NAS) 전문기업 신한정보통신(대표 신우규, http://www.wisegiga.co.kr)은 자사 NAS 제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한국전자전(KES2012)에 참가 한다고 밝혔다.
신한정보통신은 국내 NAS시장에서 자체솔루션(NASWARE)을 보유하고 있으며 판매하는 제품 대부분이 직접 디자인부터 양산 까지 국내에서 진행하는 순수토종기업이다. 이번 KES2012 참가를 계기로 일반 대중들과 기업 전산담당자 및 CEO 들에게 자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한국전자전에서는 개인 및 가정용 UB-2200A 부터 소호용인 UB-2300 시리즈, 기업용 UB-5000 시리즈, 기업용 미드레인지급인 UB-6000 시리즈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선보인다. 특히 2년간의 개발기간 끝에 출시되는 소호급의 신제품인 UB-3000 시리즈도 참관인들에게 공개 될 예정이다
UB-3000 시리즈는 AMD의 Embeded APU인 G-Series™를 장착한 세계 최초의 NAS 제품으로써 기존의 x86 소호 NAS 시장에서 INTEL의 Atom기반 CPU만을 사용해왔던 일례로 미루어 국산 NAS 제조 업체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린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신한정보통신 신우규 대표는 “이번 KES2012의 참가를 계기로 저가의 국산 타사 제품과 고가인 대만산 제품 사이에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WISEGIGA™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확실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향후 국내 NAS 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제품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KES2012는 10월 9일부터 12일 까지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된다.
기사원문 : http://www.ebuzz.co.kr/news/shoop/2656396_3025.html?fb_action_ids=389430567796484&fb_action_types=og.likes&fb_source=aggregation&fb_aggregation_id=288381481237582